[6학년] 10월 27일(화)

1. [만들기]함께 알아볼까요?

할로윈 움직이는 호박 만들기

이번주 토요일은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입니다.

할로윈에서 제일 유명한 소품 중의 하나는 바로 잭 오 랜턴(Jack O' Lantern)이라고 불리는 호박인데요. 원래 잭 오 랜턴이 처음으로 나온 아일랜드에서는 호박이 아니라 순무 머리였다고 해요. 하지만 아일랜드 사람들이 미국으로 많이 이민가면서 미국에서 더 잘 자라는 호박으로 잭 오 랜턴을 만들기 시작한 것에서부터 호박으로 등불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오늘은 그런 호박 모양의 카드를 만들어 볼 거예요.
카드를 만들고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써서 전해봅시다!

https://youtu.be/LTHhWI7RWzs (종달쌤)

2. [사회]함께 공부해 볼까요?

기후에 따른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알아봐요.

'기후'란 일정한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일어나는 대기 현상의 평균을 의미해요.

위도나 지형에 따라 기온과 강수량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열대 기후', '건조 기후', '온대 기후', '냉대 기후', '한대 기후'로 나눌 수가 있어요.

그렇다면 각 기후에 위치한 사람들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갈까요? 함께 알아봅시다.

https://youtu.be/ceGpdBdWxC0 (방구석일타)

지어줘 홈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온대기후’에 속합니다.

사계절이 뚜렷하여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철 추위를 모두 대비할 수 있는 건축물이 필요했지요. 그러한 점에서 앞서 살펴본 한옥은 온대기후의 사계절을 슬기롭게 날 수 있는 건축 형태였습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직접 건축가가 되어 세계 여러 기후에 적합한 집을 도화지에 그려봅시다.

자신의 건축한 집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아래 지도에 공유해 봅시다.

창의융합 프로그램#1 )집짓기 가이드

3. [실과]함께 공부해 볼까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로봇

여러분은 로봇을 어디에서 본적이 있나요?

집안일을 도와주는 로봇 청소기 부터 쇼핑몰에서 안내를도와주는 로봇, 공장에서 물건을 생산하는 로봇, 바닷속을 탐사하는 로봇 등 다양한 로봇들이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로봇이 생긴다면 어떤 로봇을 가지고 싶은가요? 미래에 발명이 되었으면 하는 로봇을 아래 게시판에 써봅시다.

https://youtu.be/PUC0938aaik (YTN 사이언스)

4. 함께 참여해 볼까요?

  1. '가을아침' 노래 감상하기!

지난 주에 여러분이 추천해 준 가을 노래를 듣고, 가을의 선선한 날씨와 맑은 하늘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에는 여러분이 추천해 준 가을 노래 중 "가을아침"이라는 노래로 뮤직 비디오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뮤직 비디오란 노래를 바탕으로 만든 영상을 의미합니다.

그럼 먼저 이번 뮤직비디오의 노래인 '아이유'의 '가을아침'을 감상해보도록 할까요?

https://youtu.be/QT9XfbtVAbE (KBS Kpop)

2. 노래에 어울리는 그림 그리기!

그럼, 우리 함께 뮤직 비디오를 만들어 볼 거에요.

여러분이 "가을아침" 노래를 듣고 그림을 그려주면, 선생님이 그림들을 엮어서 뮤직비디오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아래 1,2 중에 선택하여 그림을 그려주세요!!

1. 가장 마음에 드는 가사 부분의 그림

2. 노래 전체에 어울리는 그림

그린 그림은 링크로 연결된 패들렛에 올려주세요!


❤ 패들렛 링크를 누르면? ❤

1. 노래 전체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렸다면, 맨 왼쪽 '노래 전체' 네모칸 아래에 더하기 버튼을 눌러서 사진을 올린다.

2. 자신이 마음에 드는 가사 그림을 그렸다면, 그 가사가 적혀있는 네모칸 아래에 더하기 버튼을 눌러서 사진을 올린다.

'눈 비비며 빼꼼히 창밖을 내다보니 삼삼오오 아이들은 재잘대며 학교 가고' 가사에 어울리는 그림
'산책 갔다 오시는 아버지의 양손에는 효과를 알 수 없는 약수가 하나 가득' 가사에 어울리는 그림

'가을 아침' 가사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 음

눈 비비며 빼꼼히 창밖을 내다보니

삼삼오오 아이들은 재잘대며 학교 가고

산책 갔다 오시는 아버지의 양손에는

효과를 알 수 없는 약수가 하나 가득

딸각딸각 아침 짓는 어머니의 분주함과

엉금엉금 냉수 찾는 그 아들의 게으름이

상큼하고 깨끗한 아침의 향기와

구수하게 밥 뜸드는 냄새가 어우러진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응석만 부렸던 내겐

내용구성 : 장욱조(김포 금빛초), 제갈민규 (대구 매동초), 김지은(군포 옥천초), 학교가자 주니어랩